한국어
2018.12.27

상처

조회 수 242 추천 수 0 댓글 0
너는 나의 아픈 기억을
마치 아무것도 아닌냥
쉽게 지워주는구나

너의 부드러운 마음이
나를 감싸 안을때면
새겨진 나의 아픔이
그렇게 지워져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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