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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북방바다사자2018.09.27
지친 하루를 술로 달래며 즐겁게 보냈을지 모르지만 시간을 넘어 다음 날이 될 때의 허탈함, 스스로에 대한 한탄 같은 것들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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