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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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와 헤어진 지 어느덧 10주째

만남의 시간이 다가온다

만나기가 두렵다

시간이 조금만 천천히 흘러간다면

시간이 차라리 완전히 멈춰준다면

쓸데없는 나의 괜한 바람

개강 너무 싫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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