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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7

시절

조회 수 182 추천 수 0 댓글 3
하염없이 별들은
나를 향해 다가온다
무수히 빛나던 별들은
나를 바라보고
나는 슬픔을 가득담아
그들에게 대답한다

쉼없이 별들은
나를 향해 소리친다
한없이 반짝이던 별들은
내게 다가오고
나는 그리움을 가득담아
그들에게 떨어진다

별이 다가온다
쏟아지는 별빛과
내리는 기억들이
오늘 내 밤을
지새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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