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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1

침묵

조회 수 135 추천 수 0 댓글 0
그것이 나쁜 것인줄만 알았다.
그래서 일부로 소리를 내어
고요를 단절 시켰다.

하나 둘 셋
시간이 흘러서
그것이 때로는 가장
완벽한 것이 될 수 있음을.

화려가 아닌 고요가
때로는 가장 큰 길이 었음을.
침묵을 통해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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